그러나 이를 본 한 누리꾼은 "화장하시는 게"라고 지적했다. 이에 이주영은 "왜죠? 저는 평상시엔 전혀 화장을 하지 않아요. 화장이 좋으시면 본인이 하시거나. 제 얼굴이 보기 싫으시면 안 들어오시면 되지 않을까요"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주영은 드라마 MBC ‘역도요정 김복주’, tvN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KBS2 ‘오늘의 탐정’, JTBC ‘이태원 클라쓰, OCN ‘타임즈’, 영화 ‘꿈의 제인’, ‘협상’, ‘메기’, ‘야구소녀’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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