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 김다미, 김성철 등이 캐스팅됐으며 노정의는 극중 인기 아이돌 엔제이 역을 연기한다. 엔제이는 '탑 아이돌'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데뷔 후 줄곧 최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지만, 혹독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자신을 철저히 감추고 사는 남모를 아픔도 간직하고 있는 입체적인 인물이다.
노정의는 아역으로 활동했으며 지난해 드라마 '18 어게인'과 영화 '내가 죽던 날'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그해 우리는'은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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