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제패에 도전하는 만큼 최정예 축구팀 구축을 예고해 어느 때보다 강렬한 경기전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숨은 축구 실력자를 찾는 오디션이 열리는 만큼 비인기 종목들의 전설들을 조명하고 발굴, 새로운 스포츠 스타의 탄생까지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시즌1의 '어쩌다FC'를 이끌었던 수장 안정환이 감독으로 복귀하고 'K-리그 레전드' 이동국이 새로운 코치로 합류,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축구 레전드 코치진을 탄생을 예고했다.
'뭉쳐야 쏜다'에서 농구 코트 위의 '안태웅'과 '동백호'로 불리며 환상적인 플레이를 자랑했던 두 사람이 자신들의 그라운드로 돌아와 어떤 티키타카를 선보일지 시청자들의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이밖에 김용만, 김성주, 정형돈까지 이른바 '뭉쳐야' 시리즈의 터줏대감도 이번 시즌에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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