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점프수트도 완벽히 소화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사랑의 콜센타' 공식 인스타그램

가수 임영웅이 점프수트도 완벽히 소화했다.  8일 방송되는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63회에서 TOP6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는 각 분야별 강한 매력의 소유자들인 ‘강남6’ 유현상-조장혁-오종혁-아웃사이더-안세하-산들과 강렬한 ‘남성미 매력 전쟁’을 벌인다.
이날 점프 수트를 입은 채 막강한 포스로 분위기를 압도한 임영웅이 감미로운 유닛 무대와 배꼽을 잡게 만드는 코믹 댄스로 팔색조 매력을 한껏 뽐낸 가운데, 포천 동문 백두산 출신인 유현상이 “임영웅은 포천의 대표 산인 ‘왕방산’ 같은 존재”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제작진은 “TOP6와 ‘강남6’가 ‘사콜’을 통해 몸이 저절로 들썩이는 무대들을 선보이며 강한 남자의 매력을 발산할 것”이라며 “목요일 밤을 달굴 스페셜한 에너지를 마음껏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