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한예슬이 남자친구와 함께 가든 파티를 즐겼다.
한예슬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게시하며 "절친들과 함께 가든 파티"라는 글을 남겼다.

영상 속에서 한예슬은 친구들과 함께 미소를 지으면서 정원에서 파티를 즐기고 있다. 한예슬은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가 하면 친구들과 함께하는 행복하는 순간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영상 중간에서 공개 열애 중인 한예슬의 남자친구 모습도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5월, 10살 연하 남자친구와의 열애 소식을 직접 전했다. 이후 남자친구는 신변 등과 관련한 각종 '설'에 휩싸였지만 한예슬이 직접 나서 이를 반박했다. 그는 지난달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를 통해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서 제기한 남자친구의 신변 관련 루머(소문)를 비롯해 버닝썬 여배우 관련 주장 등 여러 의혹들에 대해 직접 반박했다. 한예슬은 "제 남자친구는 비스티 보이스가 아니다, 호스트바의 호스트도 아니다, 호스트바가 뭐하는 곳인지도 모르겠고 가 본 적도 없어서 설명할 수도 없다"라며 "적어도 내가 아는 내용 안에서는 남자친구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버닝썬 여배우 의혹에 대해선 "딱 한 번 가본 것 때문에 나는 전국적으로 마약쟁이에 침 질질 흘리는 여배우에, 사생활이 문란한 게 (돼 버렸다)"라고 해명했다.

이후 6월24일에도 본인이 LA 룸살롱 출신이라는 루머에 대해 적극 부인했다. 그는 "저는 과거에 룸살롱에서 일했던 적이 없는데, 그런데도 이 사실을 인정하라고 몰아가는 일부 사람들의 강압적인 태도가 이해하기가 너무 힘들다"라고 했다. 이와 함께 루머 유포 및 악플과 관련해 법적 절차를 밟고 있음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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