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사유리는 아들 ‘젠’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둘째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MC인 박나래, 황보라, 김지민이 선물로 모자와 신발을 주자 사유리가 “좀 작아보이는데 둘째가 생기면 둘째에게 주겠다”고 말하며 곧 “농담”이라고 덧붙였다.
사유리는 육아 스트레스가 있긴 하다며 “하지만 아이를 너무 낳고 싶었기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면 꿈을 꾸는 것처럼 행복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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