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SBS '미운 우리 새끼' 녹화에서 이승엽의 등장에 모(母)벤져스는 "만나서 영광이다" "야구도 잘하는데, 잘 생기기까지 했다"며 폭풍 환호를 보낸다.
평소 카페를 3차까지 다닌다는 이승엽은 '아침드라마 마니아'라고 밝히면서 "오늘 어머님들과 말이 잘 통할 것 같다"고 이야기한다. 이른 나이에 결혼해 첫째 아들이 17세, 둘째 아들이 11세인 이승엽은 최근 셋째 늦둥이를 얻어 축하를 받았다.
동갑내기 아들을 둔 김종국의 어머니는 "우리 아들도 가능성 있겠다"며 안도한다. 스튜디오에서 공개된 이승엽 아내의 아름다운 미모에 모벤져스는 "정말 예쁘다"며 감탄사를 연발한다.이승엽은 남다른 금슬로 넷째 욕심을 밝히며 역대급 부러움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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