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021년 7월 10일 (음력 6월1일)
낭만사주 정동근 원장 (명예철학박사 · 승원철학원장) 010-8268-0348
쥐띠
36년 병자생 하나를 얻고 덤까지 얻으니 신이 나요.
48년 무자생 무슨 일이든 끝까지 버텨야 이겨요.
60년 경자생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일이 생기네요.
72년 임자생 주변을 둘러보니 내 손길이 많이 가요.
84년 갑자생 나를 필요로 하는 이들 덕분에 신나요.
96년 병자생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힘들어요.
소띠
37년 정축생 고운 말로 기분이 좋으니 배려가 돼요.
49년 기축생 나를 탓하는 누군가의 말이 상처가 돼요.
61년 신축생 실없는 사람처럼 웃을 일이 많은 날이에요.
73년 계축생 큰 경사를 앞두고서는 조심해야 하지요.
85년 을축생 선택장애 때문에 곤란한 하루겠어요.
97년 정축생 주변의 조언을 묻자니 부끄럽네요.
범띠
38년 무인생 여유가 생기니 주변을 둘러보게 돼요.
50년 경인생 무엇 하나 마음에 드는 것이 없는 날이에요.
62년 임인생 다툼이 잦은 사람과는 멀리 하세요.
74년 갑인생 팔려고 내놓은 물건이 주인을 찾았어요.
86년 병인생 신경전만으로도 충분히 피곤하네요.
98년 무인생 날이 흐려도 태양은 그대로 존재해요.
토끼띠
39년 기묘생 내가 도움이 되는 일이 있으니 좋네요.
51년 신묘생 경솔한 선택으로 후회되는 일이 생겨요.
63년 계묘생 줘야 할 돈은 빨리 갚는 게 상책이에요.
75년 을묘생 주변의 인정을 받는 일이 기쁜 날이에요.
87년 정묘생 세상에서 공짜는 아무것도 없답니다.
99년 기묘생 실수를 하다보면 경험도 쌓이지요.
용띠
40년 경진생 부담스러웠던 일들이 말끔히 해결돼요.
52년 임진생 소득이 늘어나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64년 갑진생 좋은 음식으로 영양과 건강관리 해야 해요.
76년 병진생 바라지만 말고 나부터 베풀어 보세요.
88년 무진생 심란한 일들이 많아지니 마음이 답답해요.
00년 경진생 서툰 일은 배워가면서 하면 된답니다.
뱀띠
41년 신사생 애를 쓰지만 안되는 건 어쩔 수 없겠죠.
53년 계사생 가족과 시간을 보내면 스트레스가 쌓여요.
65년 을사생 맞지 않는 사람과 억지로 맞추지 마세요.
77년 정사생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는 자세가 필요해요.
89년 기사생 유난히 소란스러운 날이니 자중해요.
01년 신사생 내 것이 아닌 것은 탐하는 게 아니에요.
말띠
42년 임오생 좋은 생각과 말이 내 행동을 만들어가요.
54년 갑오생 치아 건강을 체크해야 할 것 같네요.
66년 병오생 나만 손해 본다는 생각은 버리는 게 좋아요.
78년 무오생 원하는 대로 안되는 데에는 이유가 있어요.
90년 경오생 너무 건방지게 행동하면 욕 먹어요.
02년 임오생 돌아다닐 일이 많으니 식사 챙겨요.
양띠
43년 계미생 가벼운 운동으로 건강관리 해야 해요.
55년 을미생 새로운 인연이 나를 혼란스럽게 해요.
67년 정미생 너무 차가운 음식들로 배앓이할 수 있어요.
79년 기미생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빼내는 격이에요.
91년 신미생 내가 불편한 건 남도 불편하답니다.
03년 계미생 좋은 마음을 가지니 내가 편해져요.
원숭이띠
44년 갑신생 너무 과한 배려도 좋지는 않을 거예요.
56년 병신생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남는 게 없어요.
68년 무신생 상황에 따라 가까운 이가 적이 되기도 해요.
80년 경신생 돌아다닌 만큼 소득이 되어 돌아오네요.
92년 임신생 이기적인 마음은 누르고 배려해주세요.
04년 갑신생 무엇보다 건강이 최우선이니 조심해요.
닭띠
45년 을유생 선택의 여지가 없을 때니 마음을 비워요.
57년 정유생 내가 배려해주면 상대방도 다 알아요.
69년 기유생 좋은 마음만으로도 안되는 게 있어요.
81년 신유생 슬픈 감정을 잘 추스르고 생활하세요.
93년 계유생 감정을 너무 드러내는 건 독이 돼요.
개띠
46년 병술생 내가 필요한 일들은 스스로 해야겠죠.
58년 무술생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휴식을 취해요.
70년 경술생 모든 사람들을 나를 기준으로 보지 말아요.
82년 임술생 배려했던 사람들이 내게 복이 되네요.
94년 갑술생 소심한 마음이 나를 힘들게 하겠어요.
돼지띠
47년 정해생 남과 나를 비교하지 말고 자존감을 가져요.
59년 기해생 현재의 안정감에 감사함을 가져요.
71년 신해생 배우자를 있는 그대로 인정해 주세요.
83년 계해생 모든 것이 나 혼자 이룬 것은 아니에요.
95년 을해생 근교로 소풍처럼 나들이 가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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