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을 맞이하여 더위를 날려줄 매콤한 ‘신의주야채곱창볶음’을 신메뉴를 출시했다.(신의주찹쌀순대 제공)

순대명가 ㈜거성푸드의 브랜드 신의주찹쌀순대에서 여름을 맞이하여 더위를 날려줄 매콤한 ‘신의주야채곱창볶음’을 신메뉴를 출시했다.
‘신의주야채곱창볶음’은 신의주찹쌀순대의 특제소스와 탱글한 곱창의 만남으로 뜨거운 여름에도 자꾸만 손이 가는 불 맛을 자랑한다.

신의주찹쌀순대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길어지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쌓여있을 답답함과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게 매콤한 ‘신의주야채곱창볶음’을 준비했다”라며 “6월 30일에 오픈하는 ‘신의주순대와쭈꾸미 성수점’을 시작으로 신의주 전국가맹점에 순차적으로 배포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의주찹쌀순대는 2021년 한 해 동안 ‘코로나19 극복 프로젝트’를 펼쳐 국밥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가맹비, 로열티 등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