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기초자치단체 중에서는 부산 북구가 최우수로, 사하구가 우수로 선정되어 부산시와 함께 행안부 기관 표창과 재정 인센티브를 받는다.
부산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시, 구군, 공기관 전 직원이 합심하여 △대규모 투자사업의 조기 착공과 선금 지급 확대 △일자리 사업의 신속한 추진 △단골가게 선결제 캠페인 등 상반기 재정신속집행에 총력을 다한 결과 정부 목표률인 60%보다 높은 68.6%를 집행했다.
이에 따라 부산시는 7월 중 하반기 재정신속집행 계획을 수립하여 김선조 기획조정실장을 신속집행추진단장으로 하여 연말 이·불용액을 최소화하도록 집중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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