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태광은 '라켓소년단'에서 서울중앙체육고등학교 총감독인 서울감독 역을 연기할 예정이다.
한편 황태광은 최근 '빈센조'에서 서웅호 부장검사로 분해 악질 적폐검사 캐릭터를 소화하며 신스틸러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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