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은 "어떻게든 일해서 가족들을 책임지고 살아가야 되는 건가 19세 배우를 꿈꾸던 소년은 이제 더 이상 찾을 수가 없다. 하고픈 말 참고 살고 내 자리 내 나이에 굴복하고 그저 그렇게 안정이란 달콤함에 취해 살아가야 되는 걸까"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모험심 강한 총기 어린 눈빛의 나를 잃어버린지 오래인 듯하다. 어느덧 50 훌쩍 넘어가는 나이 라때는 말야 가 아닌 이제부터 나는 이란 말로 새로 출발하는 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 잠 못 이루는 밤 정체성에 대한 고민 한 바가지"라고 덧붙여 복잡한 속내를 짐작하게 했다.
그는 "모험심 강한 총기 어린 눈빛의 나를 잃어버린지 오래인 듯하다. 어느덧 50 훌쩍 넘어가는 나이 라때는 말야 가 아닌 이제부터 나는 이란 말로 새로 출발하는 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 잠 못 이루는 밤 정체성에 대한 고민 한 바가지"라고 덧붙여 복잡한 속내를 짐작하게 했다.
홍석천은 지난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운영하던 이태원 식당을 폐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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