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1BEATZ(제이원비츠), 홈페이지 대규모 리뉴얼 오픈 … 동시에 '쇼미더머니10' 지원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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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의 창업육성 플랫폼 ‘IBK창공(創工) 구로’ 4기 육성기업으로 TIPS 운영사인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 CNT테크)가 함께 육성을 맡은 오픈마켓 힙합 비트 공유 플랫폼 J1BEATZ(제이원비츠)가 공식 홈페이지를 리뉴얼 오픈했다.
J1BEATZ는 주식회사 일학교(대표 김형민)에서 운영하는 플랫폼 서비스로, 이용자들이 기존 홈페이지에서의 겪는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편의성과 접근성을 최대화하기 위해 홈페이지 대규모 리뉴얼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오픈마켓 힙합 비트 공유 플랫폼 J1BEATZ(제이원비츠)가 공식 홈페이지를 리뉴얼 오픈했다.(씨엔티테크 제공)
리뉴얼된 홈페이지에서는 이용자가 한눈에 알아보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직관성과 편리함을 키웠으며, 메인 화면에서 볼 수 있는 배너와 홈페이지의 컬러는 트렌드에 맞는 디자인이 입혀졌다. 이에 따라 이용자들은 J1BEATZ를 장시간 사용하더라도 피로함을 느끼지 않고 자신만의 음악 활동을 폭넓게 이어나갈 수 있게 됐다. 이 외에도 재생목록과 플레이 바, 프로듀서 설정, 알림, 가사를 쓸 수 있는 라임노트 등등의 기능도 기존 홈페이지에 비교했을 때 크게 강화되거나 고도화된 점이 많아 음악을 창작하는 이용자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부분을 개선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또한, J1BEATZ는 이번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기존 고객과 신규 고객을 각각 대상으로 한 이벤트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벤트 참여에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참여 방법을 통해 다양한 고객들에게 상품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오픈마켓 힙합 비트 공유 플랫폼 J1BEATZ(제이원비츠)가 쇼미더머니10에서 저작권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비트를 제공한다. (씨엔티테크 제공) 한편, 오픈마켓 힙합 비트 공유 플랫폼 J1BEATZ(제이원비츠)가 쇼미더머니10에서 저작권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비트를 제공한다.
'쇼미더머니10'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힙합 서바이벌 경연 프로그램으로써, 7월 31일까지 한 달간 래퍼 공개모집을 시작, 공개모집 초기부터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제이원비츠 관계자는 “쇼미더머니10 참가를 희망하는 아티스트라면 J1BEATZ의 무료 비트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편한 방법일 것”이라며 “홈페이지 리뉴얼을 기념해 기존 및 신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최근 J1BEATZ는 KOR KASH, 365LIT, Xeeyon 등 실력이 뛰어난 아티스트들과 라이브 퍼포먼스 콘텐츠를 만들고 있으며, 더불어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온라인 공연 등 신선한 방법으로 음원을 만들어 팬들에게 들려주는 음악성이 담긴 콘텐츠를 기획 및 제작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