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미션 투 댄스'와 글로벌 서머송 '버터', 그리고 두 곡의 인스트루멘털 버전 등 총 4곡이 수록된 싱글 CD '버터'도 판매량 5만여장으로 '데일리 앨범 랭킹'(7월12일 자) 1위를 차지했다. 전날 '데일리 앨범 랭킹' 1위 역시 방탄소년단의 일본 베스트 앨범 'BTS, 더 베스트'였다. 방탄소년단에서 방탄소년단으로 자체 바통 터치가 이뤄진 셈이다.
방탄소년단은 앞서 발표한 '버터'로 '주간 스트리밍 랭킹'에서도 기록을 세웠다. '버터'는 주간 재생수 1297만 2460회로, 8주 연속 1위를 지켰고, 주간 재생수 969만 1689회인 '퍼미션 투 댄스'가 2위에 이름을 올리면서 방탄소년단이 '주간 스트리밍 랭킹' 1, 2위를 싹쓸이했다.
'버터'는 8주 연속 주간 재생수 1000만회를 넘기면서 '주간 재생수 1000만회 초과 연속 주수'와 '주간 재생수 1000만회 초과 통산 주수' 기록에서 모두 디지털 싱글 '다이너마이트'와 함께 역대 공동 2위가 됐다. '버터' 누적 재생수는 1억2788만8616회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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