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막을 올린 '2021 서울커피엑스포'에서 주빈국 케냐의 베티 마이나 산업통상부 장관(뒷줄 왼쪽에서 네번째), 므웬데 므윈지 주한 케냐대사(뒷줄 왼쪽에서 여섯번째)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아프리카 최고의 커피로 평가받는 케냐의 커피와 원두를 선보이고 있다. (코엑스 제공)


오는 17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2021 서울커피엑스포'이 진행된다.  2021 서울커피엑스포에서는 약 100개사가 참여해 커피를 비롯한 베이커리, 음료, 장비 등 커피 관련 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을 철저히 준수해 참가기업 자가진단키트 검사 후 입장, 입장 전 문진표 작성, 완전 분리된 시음 전용 공간 운영, 면적 당 인원 제한 등 최고 수준의 방역체계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