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최근 불거진 시어머니의 욱일기 논란을 언급하며 "별것도 아닌 걸로 어쩌면 그렇게 언니를 괴롭히냐"고 두둔하는 한 팬의 DM에 "반성도 하고 시정도 하고 고치려고 해야지요"라며 "조금이나마 심려 끼쳐드려서 죄송하다. 고맙다"고 답했다.
함소원은 "사람들은 참으로 소원씨가 부러운가 봐요. 소원씨에게 관심도 많고"란 또 다른 팬의 DM에 "감사하다"면서도 "근데 실상 제 일상 알면 그렇게 부러워할 인생은 아니라서요"라고 답장을 보냈다.
앞서 지난 11일 함소원은 시어머니가 부채를 들고 있는 영상을 올렸다. 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은 함소원 시어머니가 든 부채의 배경이 일본 군국주의를 상징하는 욱일기를 연상케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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