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청와대,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

청와대에서 처음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14일 청와대를 배경으로 빨간 신호등이 켜져 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청와대 행정관 1인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배우자의 발열 증상으로 재택근무 중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받고 오늘 확진자로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즉각 해당 직원이 근무한 공간에 대한 출입제한 및 방역 조치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안은나 기자


◇진격의 최재형, 사퇴 17일 만에 국민의힘 입당

15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입당식에서 최재형 전 감사원장, 이준석 대표, 박진 의원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민의힘에 전격 입당한 최 전 감사원장은 “평당원으로 입당한다”면서 “이렇게 대표님께서 직접 환영해주시는 데 대해서 매우 특별한 배려라고 생각한다. 감사드리고 좋은 정치로 국민께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동해 기자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최재형 전 감사원장의 입당식에서 입당신청이 완료된 최 전 원장의 핸드폰을 보여주고 있다. 오대일 기자


◇'독자 행보' 윤석열, 반기문 예방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15일 서울 종로구 경희궁길 반기문재단에서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을 예방하며 악수를 나누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야권 유력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15일 서울 종로구 경희궁길 반기문재단에서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을 예방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더불어민주당, 6인 후보 본경선 전략은?

11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제20대 대통령선거 예비후보자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 발표에서 본경선에 진출한 김두관(왼쪽부터), 박용진, 이낙연, 정세균, 이재명, 추미애 후보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민주당은 이날 권리당원 1200명(50%)·일반국민 1200명(50%)를 대상으로 8명의 예비후보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최문순 지사와 양승조 지사가 컷오프됐다고 밝혔다. 이동해 기자


◇멈추지 않는 코로나 확산

1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체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12일 0시 기준으로 1100명 발생해 전날에 비해 224명 감소했다. 다만 지난 주말 진단검사량이 줄었음에도 엿새째 1000명대를 기록하며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1100명 중 수도권에서 775명(서울 402명, 경기 322명, 인천 51명) 발생해 전국 대배 72.9%를 차지했다. 신웅수 기자



시민들이 12일 서울 강남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서 있다.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12일 0시 기준으로 1100명 발생했다. 전날 1324명에 비해 224명 감소했다. 다만 엿새째 1000명대를 기록했다. 지난 주말 진단검사량이 줄었음에도, 확산세가 쉽사리 꺾이지 않는 상황이다. 김명섭 기자



13일 인천시 서구 아시아드 주경기장에 &apo




◇거리두기 4단계 속 일상






























◇폭염 속 이중고 버티는 코로나 영웅들





















◇폭염 '너무 덥다'





















◇독일, 100년 만의 폭우









◇불안한 도쿄올림픽 '엿새 앞으로'





















◇'코로나 술판' NC 선수 72경기 출장정지, 황순현 대표 사퇴






◇'국대 우승컵' 든 메시, 아르헨티나 코파아메리카 우승



◇이탈리아 유로 2020 우승, 53년 만의 정상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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