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동료들과 기쁨 나누는 류현진 뉴스1 제공 |ViEW 981| 2021.07.19 05:29:03 (AFP=뉴스1) 포토공용 기자 =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이 1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주 버팔로의 세일런필드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 더블헤더 1차전에서 5대0 승리를 거둔 후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류현진은 7이닝 3피안타 1볼넷 4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메이저리그(MLB) 진출 후 3번째 완봉승을 기록했다. 메이저리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부터 더블헤더 경기를 7이닝으로 치르고 있다. ©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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