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배성재는 "퇴사 후 출연료가 좀 달라졌다. 원래 '컬투쇼' 출연료로 천 원을 받았다면 이제 100배 정도 뛰었다"고 밝혔다.
최근 체중도 늘어났다고 밝혔다. 그는 "요즘 별명이 '배민상(배성재+유민상)'이다. 올림픽 끝나고 나면 다시 뺄 예정"이라고 전했다.
배성재는 2005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가 이듬해 SBS 공채 14기로 이직, ‘생방송 투데이’, ‘한밤의 TV연예’, ‘일요일이 좋다’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올림픽, 아시안게임, 월드컵 등 다수의 스포츠 경기 중계에서 맹활약을 펼친 그는 방송국의 간판 아나운서로 자리매김하였으나, 지난 2월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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