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플레저박스에는 코로나19 장기화와 무더운 여름 날씨로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한 독거노인 분들을 위한 생필품 및 식료품, 마스크 등 15품목(박스당 7만원 상당)을 담았으며, 부산에 거주하는 100명을 포함하여 전국 1,000명의 독거 노인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롯데플레저박스'란 롯데복지재단에서 2013년부터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물품을 상자에 담아 전달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뿐만 아니라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올해 부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복지사각지대의 이웃에게 쪽방(2월), 다문화가족(3월), 한부모가정(4~6월)등에 필요한 물품(6백만 원 상당)을 지속적으로 후원해오고 있다.
백순희 부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장은 “롯데복지재단과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의 지역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코로나19·폭염 등으로 힘든 시기에 전국의 수많은 독거 어르신들에게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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