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2020년 미스터트롯 선을 수상한 영탁은 3옥타브를 넘나드는 고음, 정확한 음정과 리듬감을 갖춘 가수로 특히 고유의 앙칼진 발성으로 부르는 그의 노래는 사이다 같은 청량감을 선사한다.
그런데 최근 그가 코로나19 감염 확진을 받았다. TV조선 '뽕숭아학당'에 출연하고 있던 그는 가수 모태범과 박태환의 코로나19 확진 판정 이후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검사를 받았는데, 확진 판정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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