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감성 모험 RPG '제2의 나라: Cross Worlds'에 '킹덤 침공전'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제공=넷마블
넷마블이 감성 모험 RPG '제2의 나라: Cross Worlds'(이하 '제2의 나라')에 '킹덤 침공전'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킹덤 침공전'은 킹덤(길드)간 전투 콘텐츠로, 상대 킹덤의 '왕국의 심장'을 먼저 각인하는 쪽이 승리한다. 매주 화요일 모든 킹덤을 대상으로 참가신청을 받고, 매칭을 통해 수요일 저녁 9시30분 전투가 진행된다. 

승리한 킹덤원에게는 길더와 옵시디언이 주어진다. 특히 전투 MVP에게는 별도의 보상이 증정된다. 

넷마블은 오는 23일부터 '황금 수염의 보물을 찾아라' 이벤트도 진행한다. '황금 수염의 보물을 찾아라'는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면서 보드판에 숨겨진 보물을 찾는 이벤트다. 미션을 완료하면 나침반을 받게 되고, 이를 소모해 보드판을 터치하면 각종 보상을 받는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와 공식 포럼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