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여자친구 출신 가수 예린이 이효리를 오마주했다.
23일 CJENM에서 발행한 K 컬처 트렌드 미디어 ‘퍼스트룩’ 창간 10주년 기념 스페셜 화보가 공개됐다. 화보에서 예린은 2013년 5월 발행된 ‘퍼스트룩’ 44호의 이효리와 똑같은 모습을 연출했다.
촬영 후 인터뷰에서 “이효리는 어떤 존재였나?”라는 질문에 예린은 “제가 옛날 콘서트에서 이효리 선배님의 ‘유고걸’ 커버 무대를 선보인 적 있다"며 "그런데 이번에 오마주 화보를 촬영한다고 해서 깜짝 놀랐다”고 답했다.
예린은 “10년 전의 예린에게 한마디 해준다면”이라는 질문에 “저는 학교에서 존재감이 없는 소극적인 아이였다. 그래서 눈치 보지 말라는 말을 해주고 싶다”고 대답했다.
‘퍼스트룩’의 스페셜호 디지털 영상은 ‘퍼스트룩’ 공식 유튜브, 인스타그램, 트위터를 통해 찾아 볼 수 있다.
예린은 “10년 전의 예린에게 한마디 해준다면”이라는 질문에 “저는 학교에서 존재감이 없는 소극적인 아이였다. 그래서 눈치 보지 말라는 말을 해주고 싶다”고 대답했다.
‘퍼스트룩’의 스페셜호 디지털 영상은 ‘퍼스트룩’ 공식 유튜브, 인스타그램, 트위터를 통해 찾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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