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하루 사이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65명 추가로 나왔다.
24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국내발생 462명과 해외유입 3명 등 총 465명이다.
전날(22일) 520명보다 55명 감소했으며 한 주 전인 지난 17일 562명보다는 97명 줄어든 수치다.
현재까지 서울 누적 확진자는 총 6만1128명으로 증가했다.
추가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누적 사망자는 528명을 유지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