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양궁 과녁판에 사인 남기는 금메달 남매 안산과 김제덕 뉴스1 제공 |ViEW 915| 2021.07.24 19:53:05 (도쿄=뉴스1) 송원영 기자 = 양궁 혼성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안산과 김제덕이 24일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과녁판에 사인을 하고 있다. 2021.7.2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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