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바=뉴스1) 송원영 기자 = 태국 파니팍 옹파타나키트가 24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메세A 홀에서 열린 여자 태권도 47kg 급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들고 기뻐 하고 있다.태국 태권도를 이끌어 온 최영석 감독이 눈길을 끌고 있다.최 감독 밑에서 태국 태권도는 2004년 아테네 올림픽부터 2016년 리우 올림픽까지 연속 메달(은 2, 동 3)을 획득하는 등 일련의 성적을 냈다. 태국이 태권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21.7.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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