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창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은 지창욱이 19년도 9월에 tvN 토일드라마 '날 녹여주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모습. /사진=장동규 기자
배우 지창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6일 소속사에 따르면 지창욱은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고 현재 격리 중이다.

지창욱은 감성 뮤직 드라마 ‘안나라수마나라’를 촬영하고 있다. 너무 일찍 어른이 된 소녀와 어른이 되어서도 아이로 남고 싶어 하는 마술사의 만남을 그린 하일권 작가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지창욱의 양성 판정으로 인해 ‘안나라수마나라’ 전체 제작진과 배우들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으며 촬영 일정에 차질이 생길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