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B조에서 이스라엘, 미국 등과 같은 조에 편성됐다. 김경문 감독은 출국 전 “13년 만에 올림픽 무대로 야구가 다시 돌아왔다”며 “이번 대회는 선수들과 온 마음을 모아 한 경기 한 경기 최선을 다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첫 경기부터 좋은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강한 다짐을 전했다.
한국 대표팀은 오는 29일 이스라엘과 만난다. 오는 31일에는 미국과 대결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6개국이 A조와 B조에서 조별 예선을 치른 뒤 탈락하는 팀 없이 넉아웃 스테이지로 바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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