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한국 양궁은 이미 최강이라는 수식어를 넘어섰다.
1년 연기된 2020 도쿄올림픽에서도 어김없이 여자단체전 금메달 가져왔다. 그 흔한 위기조차 없을 정도로 흔들림 없이 경기를 압도했다.
벌써 9번째, 1988년 서울올림픽에서 이 종목이 생긴 이후 한 번도 금메달을 다른 나라에 뺏긴 적이 없다.
2004 아테네올림픽과 2012 런던올림픽에서 여자단체전 금메달을 따낸 이성진 홍성군청 코치는 "대한민국 여자 양궁의 위상을 전 세계에 한 번 더 알려준 것에 대해서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 코치가 밝히는 한국 양궁이 세계 최강 자리를 유지할 수 있는 이유,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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