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 부산교육의힘’이 오는 8월8일까지 ‘청년 교육정책 자문위원단’을 공개 모집한다./사진=부산교육의힘
‘포럼 부산교육의힘’이 오는 8월8일까지 ‘청년 교육정책 자문위원단’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부산에 주소지를 둔 2030대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서류신청 및 면접절차를 통해 선발한다.

청년 교육정책 자문위원단은 부산 공교육 현안 도출 및 자문 역할을 수행하며, 부산의 미래교육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또한 지역 청년들의 소통 플랫폼 역할도 맡을 계획이다.


이번 활동은 청년들의 직접적인 참여를 통해 부산교육 현실을 바탕으로 보다 실질적이고 참신한 청년교육자문들이 나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윤수 부산교육의힘 공동대표는 “이번 청년 자문위원단 선발은 부산 공교육이 지역 청년 모두에게 공정하게 주어지고 나아가 대한민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발판이 되는데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며 부산교육의제를 함께 고민하고 발전시킬 부산청년 여러분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포럼 부산교육의힘은 부산교육 정상화 및 공교육의 내실화를 위해 올해 6월 본격 출범했다. 포럼은 이번 청년 교육정책 자문위원단 선발을 비롯해 정기포럼, 토론회 및 세미나, 정책연구 및 여론조사, 간행물 발간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