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을 비롯한 경기일부 지역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된 서울 중구 시청역 인근 전광판에 오존주의보 발령을 알리는 문구가 표시되고 있다. 2017.6.16/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서남권역에 발령된 오존주의보가 한 시간 만에 해제됐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7일 오후 6시를 기해 오후 5시 서울 서남권역에 발령된 오존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서남지역에 발생된 고농도 오존이 빠르게 동쪽으로 이동·확산하면서 발령 해제 기준 농도 이하로 떨어졌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