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만3396명으로 집계됐다.
주요 집단감염 인원은 ▲동작구 소재 사우나 관련 17명 ▲서대문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11명 ▲동작구 소재 중학교 관련 3명 ▲마포 미용실·서대문 학원 관련 3명 ▲기타 집단감염 31명 등이다.
해외 유입은 7명이다. 기타 확진자 접촉이 265명으로 가장 많았다. 타 시·도 확진자 접촉 16명,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는 162명을 기록했다.
최근 일주일 동안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추이는 22일부터 520→ 465→ 489→ 341→ 351→ 573→ 515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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