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방송인 김제동이 라디오 SBS 러브FM '이숙영의 러브FM' 스페셜 DJ로 나선다.
29일 SBS에 따르면 김제동은 오는 8월2일부터 5일까지 휴가로 잠시 자리를 비운 이숙영을 대신해 4일간 진행을 맡는다.
김제동은 실시간 문자 소통과 스페셜 DJ 맞춤 특별 코너 '툭터유'(툭터놓고얘기해유)를 통해 청취자들과 직접 전화 연결로도 만날 예정이다. 그는 특유의 입담으로 청취자들의 고민을 위로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숙영의 러브FM'은 매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103.5 MHz SBS 러브FM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SBS 고릴라'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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