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최근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소영이 망고빙수를 먹기 전의 모습과 닭가슴살 볶음이 담겨 있다.
고소영은 1972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50세다.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1992년 데뷔해 1990년대 당대 최고의 톱스타로 인기를 누렸다. 2000년대 연기 활동을 잠시 쉬었고 가장 최근엔 2017년 KBS 2TV 드라마 '완벽한 아내'로 연기를 재개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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