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을 모으는 탁구는 오전 10시 여자 탁구 대표팀이 단체전 8강에 나선다. 앞서 지난 2일 남자 탁구는 브라질을 꺾고 4강에 올랐다. 이어 여자 대표팀은 동반 4강행을 바라보고 있다.
한국 여자대표팀은 세계랭킹 4위다. 반면 독일은 3위로 한국보다 랭킹에서는 근소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 하지만 국제대회에서의 단체전 맞대결에서는 한국이 6승 2패로 우세하다.
다이빙에서는 우하람이 나선다. 우하람은 오전 10시부터 남자 3m 스프링보드 준결승을 치른다. 이밖에 역도 남자 109kg급 진윤성, 스포츠클라이밍 남자 콤바인 천종원,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67kg급 류한수 등도 경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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