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은 "남편에게 지금도 솥밥을 해준다. 한 끼니도 전기밥솥에 밥을 주는 법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그런데 얼마 전에는 내가 밥상 차려놓고 '여보, 세상에 40년 넘게 솥밥 해주는 아내 있으면 나와 보라고 해. 나만 한 사람 없지?'라고 하니 '그런데 나 40년 맛있는 밥 먹어봤으니까 이제 밥 못해도 예쁜 사람이랑 살고 싶어' 그러는 거다"며 폭로를 이어갔다.
이를 들은 오지호♥은보아 부부는 "너무한다"며 탄식했다. 이혜정은 "순간 멍했지만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하자, 모두 "저건 농담도 안 된다"며 충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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