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40살 노장 안해용 생애 두 번째 태백장사 등극 뉴스1 제공 |ViEW 521| 2021.08.03 19:09:07 (서울=뉴스1) = 3일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1 고성장사씨름대회 및 제1회 고성여자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80kg이하)에 등극한 안해용(구미시청)이 장사인증서와 황소트로피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한씨름협회 제공) 2021.8.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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