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는 4일 SNS에서 "감동이다 진짜"라는 글과 함께 2020도쿄올림픽 여자배구 8강전 승리하고 기쁨을 나누고 있는 선수들 사진을 올렸다.
장성규는 "역시 교회는 성경, 불교는 불경, 배구는 연경. 4강 진출 축하합니다"라고 적었다. 누리꾼들도 선수들 승리에 감격했다.
이날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은 3-2로 강호 터키를 꺾고 4강에 진출했다.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은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동메달 이후 45년 만에 메달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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