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영상과 사진은 함소원, 진화 부부가 초밥집에서 식사하는 모습과 두 사람의 다정한 투샷을 담고 있다.
함소원은 딸을 재우고 부부만의 시간을 가졌다며 "산책하면서 그동안 힘들었던 것, 혜정이 이야기 남편 일 이야기, 수다하고 나면 어느 정도 둘이 쌓였던 감정들이 해소되기도 하고 남녀로 만나 이젠 부부 친척 형제 자매? 되는 느낌을 받아요"라고 전했다.
함소원은 딸을 재우고 부부만의 시간을 가졌다며 "산책하면서 그동안 힘들었던 것, 혜정이 이야기 남편 일 이야기, 수다하고 나면 어느 정도 둘이 쌓였던 감정들이 해소되기도 하고 남녀로 만나 이젠 부부 친척 형제 자매? 되는 느낌을 받아요"라고 전했다.
함소원은 2018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함소원은 최근 SNS에서 시어머니 함진마마가 욱일기 문양과 비슷한 부채를 들고 있는 영상을 올려 논란을 빚었다. 이후 그는 문제의 영상을 내린 뒤 "반성하고 고치겠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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