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11시27분쯤 서울 중구 서울역 한화역사 주차장에서 스팀 세차기가 폭발해 건물 유리창이 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은 사고가 발생한 서울역 한화역사 모습. /사진=뉴스1
서울역에서 스팀 세차기가 폭발해 건물 외벽 유리창이 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5일 오전 11시27분쯤 서울 중구 서울역 한화역사 주차장에서 스팀 세차기가 폭발해 건물 유리창이 깨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시민 1명이 부상을 입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폭발 원인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