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2시간 근무제 도입, 맞벌이 증가 등으로 직주근접 아파트 희소성 높아져━
직주근접 아파트가 분양시장에서 강세다. 맞벌이하는 부부가 늘고, 워라밸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직주근접이 가능한 아파트의 희소성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직주근접은 단순히 직장과 주거가 가깝다는 것,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출퇴근 시간을 줄이는 대신 여가 시간과 자기계발 시간을 늘릴 수 있으며, 어린 자녀의 육아 문제나 고된 가사일에 대한 부담도 덜 수 있다. 일과 삶의 균형을 분리하는 '워라밸'을 실현할 수 있어 삶의 만족도 역시 높아질 수밖에 없다.
이미 직장인들 사이에선 워라밸이 중요한 삶의 가치로 자리잡은 모습이다. 실제로 지난 4월 4일 잡코리아·알바몬이 직장인 및 구직자, 아르바이트 근로자 등 306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선호하는 삶의 방식'에 대한 질문에 직장인 65.8%가 "워라밸을 선호한다"고 응답했다. 이는 아르바이트 근로자(62.5%), 구직자(55.8%)보다 훨씬 높은 수치이다.
직주근접 입지를 갖춘 아파트는 올해 상반기 분양시장에서도 치열한 경쟁률을 보였다. 4월 충남 아산시에 공급된 '힐스테이트 모종 네오루체'는 특별공급을 제외한 총 514가구 모집에 3만1419명이 몰리며 평균 61.27대1의 1순위 경쟁률을 보였다. 삼성전자 아산디스플레이사업장과 아산탕정테크노일반산업단지 등 인근 산업단지로 직주근접이 가능한 것이 흥행의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업계 전문가는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 등으로 여가시간이 많아지고, 맞벌이하는 세대도 늘어나다 보니 직주근접 아파트에 대한 선호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며 "이러한 아파트는 수요층이 두터운 데다 향후 시세차익까지 노릴 수 있어서 실수요자·투자자 모두에게 인기다"라고 말했다.
더샵 천안레이크마크는 인근에 다수의 산업단지가 위치해 있고, 향후 개발 여지도 많아서 미래가치도 높게 평가된다. 도보 거리에 충남테크노파크가 위치하고 삼성SDI천안사업장, 천안제2,4일반산업단지 등 다수의 산업단지가 인접해 있다. 북부BIT 산업단지(2024년 예정), 천안테크노파크 산업단지(2023년 예정), 천안직산 도시첨단산업단지(2023년 예정) 등도 조성될 계획이다.
호수공원인 직산삼은공원이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서 쾌적한 자연환경도 누릴 수 있다. 직산삼은공원에 마련된 1.2km 길이의 수변산책로는 물론 인근 성거산, 위례산, 태조산 등 산도 많아서 산책, 조깅 등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봉주로, 직산로 등을 이용한 단지 진·출입이 쉽고, 천안대로와 서울까지 연결되는 1번 국도 등도 근거리에 위치해 있다. 북천안IC와 천안IC도 진입이 편리해 경부고속도로를 통해 전국 각지로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다. 인접한 수도권 광역전철 1호선 직산역을 통해 경부선 천안역, KTX 천안아산역 등의 이용도 편리하다. 직산~부성간 1번국도 확장이 예정돼 있고, 단지 주변으로 도시계획도로도 개설될 계획이다.
인근 어린이집은 물론 소망초, 삼은초, 부성중, 업성고 등 다수의 학교가 있어서 우수한 교육환경도 갖췄다. 단지 주변으로 서북구청, 직산읍주민센터 등 행정시설과 하나로마트, 직산 패션아울렛, 메가마트, 천안농수산물시장, JS메디칼의원 등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해 정주 여건도 높게 평가받고 있다.
더샵 천안레이크마크는 남향 위주의 동 배치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고, 4베이 위주의 설계를 적용해 우수한 개방감을 자랑한다. 집안 곳곳에는 대형 드레스룸, 주방팬트리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마련해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주차장은 모두 지하로 배치하고, 지상에는 조경시설, 공원과 주민공동시설인 경로당, 어린이집, 어린이놀이터, 피트니스센터, 북카페, 독서실, 멀티룸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충청남도 천안시 직산읍은 비규제지역으로 만 19세 이상의 천안시 거주자는 물론 충청남도, 세종시, 대전광역시 거주자로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이고, 지역·면적별 예치금만 충족되면 세대주 및 주택 수와 관계없이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재당첨 제한이 없으며, 무엇보다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에 들어설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