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한쪽 어깨끈을 내린 채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클라라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 '레깅스 시구'로 주목받았다. 그는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 최근에는 중국영화 '대홍포'로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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