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한혜진과 기성용 부부가 다정한 일상을 자랑했다.
6일 한혜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런 저런 얘기 나누며 오랜만에 신랑이랑 점심, 주제는 늘 성장하며 급변하는 그녀와 그리고 인생 뭐 없다"라며 "그나저나 먹지만 말고 내 사진도 한 장 좀 찍어주지 않으련"이라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기성용의 팔과 음식들의 사진이 올라와 있다. 부부의 다정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한혜진 기성용 부부는 2013년 7월1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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