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피자는 최근 배우 이동욱을 고피자 브랜드 모델로 기용했다. 이번 광고를 통해 취향대로 먹을 수 있는 1인 피자 시대의 시작을 본격적으로 알리고, 고피자 브랜드 인지도를 적극적으로 높일 계획이다.
고피자 임재원 대표는 지난 5월 전국 100여 개 매장을 직접 순회하며, 가맹본부와 가맹점 간의 상생협력 의지를 다지는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를 수행한 바 있다. 또 임대표는 현재 사업 현황, 앞으로의 진행 계획 등의 내용이 담긴 뉴스레터를 한 달에 한 번 직접 발행하며, 가맹점주와 소통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
임재원 고피자 대표이사는 "고피자는 탐욕스런 프랜차이즈가 아닌 함께 성장하고 결실을 나누는 방향으로 경영을 하고 있다”며 “이번 광고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뿐만 아니라 각 매장의 매출도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임재원 고피자 대표이사는 "고피자는 탐욕스런 프랜차이즈가 아닌 함께 성장하고 결실을 나누는 방향으로 경영을 하고 있다”며 “이번 광고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뿐만 아니라 각 매장의 매출도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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