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크가 문신을 시작한 계기는 학창시절 괴롭힘을 당하면서다. 루크에게 문신은 자신감을 드러내는 수단이었다. 루크는 22세엔 눈 흰자에도 파란색 문신을 했다. 현재는 몸의 98% 이상이 문신으로 뒤덮여 있다. 이마, 양볼 등을 비롯해 루크의 온몸에는 다양한 모양의 문신이 새겨져 있다.
하지만 일부 악플러들은 "스스로 자신의 몸을 망치지 말라"며 루크를 비판하고 나섰다. 이에 루크는 "너희들을 기쁘게 하려고 문신을 한 것이 아니다"라며 "입을 다물라"라고 일침을 가했다.
루크는 "사람들은 문신이 나를 해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난 아니다"며 "고통의 세월을 거치며 강해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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