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만촌동 주상복합 조감도 /사진제공=대우조선해양건설
코스닥 상장법인 한국테크놀로지 자회사 대우조선해양건설이 175억원 규모의 대구 수성구 만촌동 주상복합 공사를 수주했다고 9일 밝혔다.
대구광역시 수성구 만촌동 849-6 외 1필지에 위치하고 1~3층 근린생활시설, 4층 오피스텔, 5~18층 아파트가 들어선다. 부지 인근에는 동도중 대륜중고 오성중고 경신중고 정화여고 혜화여고 등이 있다.

도보 3분 거리엔 달구벌대로 대구지하철 2호선 만촌역이 있고 도보 10분 거리에 담티역이 있는 더블 역세권이다. 4㎞ 이내에 중앙고속도로 수성IC·동대구IC가 위치해 광역 교통망도 뛰어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