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10일 오전 9시50분 서울시청 통합상황실(지하 3층)에서 25개 구청장과 코로나19 방역대책 회의를 갖는다.
서울시 구청장협의회장인 이성 구로구청장을 비롯해 25개 구청장이 화상으로 참석한다.
오 시장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2주 연장과 관련한 대응 계획을 종합 점검한다.
임시선별검사소, 생활치료센터, 백신접종센터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핵심 인프라가 차질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각 자치구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한다.
오 시장은 각 자치구 현장을 중심으로 시민들에게 방역수칙 위반시 처분 기준에 대해 적극 홍보하고, 적발된 위반행위에 대해선 엄정하게 조치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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