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본 한 네티즌은 "인스타 안 한다면서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권민아는 이에 대해 "굳이 그럴 필요가 없다는 걸 주변 사람으로 인해 많은 걸 깨닫게 돼서요"라는 답변을 내놓았다.
권민아는 지난해 7월 AOA 활동 당시 리더 지민으로 부터 10년동안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그 여파로 지민은 AOA를 탈퇴하고 연예계에서 은퇴한 바 있다. 권민아는 A씨와 열애 사실을 공개했으나, A씨의 연인 B씨가 '양다리 의혹'을 제기하며 비난을 받았다.
이후 그는 A씨와 결별했으나, 여러 악플들에 시달리며 힘든 심경을 토로했다. 이후 자숙의 시간을 갖겠다고 발표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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