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럭스가 전개하는 이탈리아 대표 피자 브랜드 '스폰티니'가 8호점인 삼성중앙점을 오픈했다. 1953년 밀라노에서 탄생한 스폰티니는 오랜 시간 슬라이스 피자이다. 
스폰티니 코리아는 이탈리아에서 공수한 밀가루, 토마토소스, 치즈를 사용하고 있으며 60여 년간 이어진 이탈리아 밀라노 레시피를 그대로 고수하여 현지와 똑같은 맛을 구현하고 있다. 

스폰티니 8호 피자매장 (스타럭스 제공)

블랙 컬러 매장인 '스폰티니' 삼성중앙점은 스폰티니의 대표 메뉴인 ‘마르게리따’ ‘스폰티니 1953(엔초비)’ 등 조각 피자뿐만 아니라, 다른 지점에서는 만날 수 없었던 특별한 ‘펍 메뉴’를 선보인다. 

에그인헬, 까망베르 감자튀김 등 이탈리안 스타일 펍 메뉴는 저녁 6시 이후에 주문할 수 있으며, 이와 어울리는 다양한 맥주와 와인 또한 풍성하게 제공하고 있어 더욱 더 다채로운 다이닝을 즐길 수 있다.
스폰티니 코리아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8호점인 만큼, 매장 좌석 또한 넓고 쾌적하여 소중한 이들과 시간을 보내기에 제격이다. 스폰티니 삼성중앙점은 매일 아침 11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하며, 쿠팡이츠와 배달의 민족을 통해 배달 서비스도 제공한다. 

스폰티니 코리아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스폰티니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