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올림픽 브레이크를 마친 프로야구 KBO리그, 재개 첫날부터 우천 취소 경기가 나왔다.
10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경기는 우천 순연됐다.
이날 오후 3시부터 내린 비가 그치지 않으면서 우천 취소가 결정됐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이날 경기의 선발투수로 예고된 마이크 몽고메리(삼성)와 이영하(두산)는 11일 경기에 나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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